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電 影 少 女
cynthia01.egloos.com
애틋함..
그냥 예전에 썼던 글을 둘러봤어요..
왠지 애틋한 느낌..
정말 애정을 가지고 예쁘게 글을 적었던 것 같아요..
(아니.. 그 시간 모두가 예뻤던 것일까요..?)
지금은.. 조금 그런 기운이 가라앉았지만..
오늘은 10기 발표회.
즐겁게 구경하고 미친제너럴 하고 오겠습니다+ _+)!
발바닥에 땀나도록. 등이 홈빡젖도록~
트리플트리플 ♬
#
by
신시아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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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5/13 16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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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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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
rainmakeR
at 2006/05/16 14:54
하루 잘보내시길..
잘 지내셨는지?^^
Commented by
SoGuilty
at 2006/05/23 08:20
예전에 쓴 글 읽어보면 부끄럽던데 말이죠.
Commented by
퍼렇게날선바다
at 2006/06/01 01:18
자자, 새 글은?
Commented by
신시아☆
at 2006/06/12 00:41
레인님/
^^ 잘 지내셨어요? 너무 오랫만이죠?? 덕분에 하루 잘 보내고 있답니다~
쏘길님/
부끄러운것도 있고 새삼스러운것도 있고..
다 제가 벗어놓은 번데기 허물이지요 뭐... ^^
바다님/
요 몇일 열씨미 달리고 있어요> _< 바다님도 달려달려요///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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